화이트젠 접시류, 카레보트, 사각볼 등등...
너무나 깔끔해서 주문도 전에 설레였던 마음인데 역시나 흠없이 아름다운 아이들로
곱게 곱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특히나 카레보트는 너무나 앙증맞은 느낌이라 막?! 쓰기가 망설여진다는 홍홍
푸르스름한 투명함에 반하게 된 소스병하고 오일병, 특히나 맑은 오일병은 큰 사이즈도 탐이 날만큼 밀폐력도 우수하고
디자인이 유려하여 감탄했어요
깜빡할 뻔 했어요 ^^
칼라 미니컵! 개별 품목 중 제일 비싼건데^^; 터럭만큼도 후회할 수 없게
균일한 색이며 디자인이 탁월했다는^^
옐로우로 두개 주문했는데, 핑크도 가지고 싶었고-이건 품절이라 힘들고;;;
빨강도 아른아른해서 고민중이랍니다. 홍홍
이 앙증맞은 미니컵에 저는 밥을 담을까도 생각해봤다는..
이 양만큼만 먹으면 살이 쭉쭉 빠질테지만, 그럴 일은 어렵겠지요 쿄쿄쿄>.<
가격은 덜 착하지만ㅠ.ㅠ 제품은 너무 너무 착하다는;;;;
첫 주문에 모든 제품들이 오래 오래 고민하고 담은 것들이라 어느 것 하나
소홀한 눈길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잠깐 사이에 올라온 그린 글라스 스프레이는 초 감동^^이었답니다.
실은 이 디자인에 투명한 걸 내내 구하려던 참이긴 했지만,
싱그러운 색상이며, 쁘띠한 사이즈에 물을 안개처럼 고르게 뿜어냄이 어찌나 기특한지...
어린 다육들을 곱게 씻겨주었답니다^^
마음을 담아 포장해주셔서
또 추석전에 선물처럼 배송받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덴다시 -- 제가 두어개 살까말까 했는데, 하나 더 구입하지 않을 수 없게끔
미리 보내셨네요 ^^**
조만간 다시 뵐께요
한가위 잘 보내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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